20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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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, 생기부
합격을 결정합니다

내신 변별력이 사라지는 2028 대입,
상위권 대학은 ‘무엇을 어떻게 채웠는가’로 학생을 가립니다.
이 그 답을 준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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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 전화
WHAT CHANGES · 2028 대입

2028학년도부터, 모든 전형의 기준이 바뀝니다

2025년 고1부터 적용되는 변화입니다.

01

내신 5등급제

9등급제가 5등급 상대평가로 바뀝니다. 1등급 비율이 상위 4%에서 10%로 늘어납니다.

내신만으로 줄 세우기 어려움
02

통합형 수능

선택과목이 사라지고 통합사회·통합과학이 도입됩니다. 모두가 똑같은 시험을 봅니다.

수능 변별력도 약화
03

고교학점제

학생이 직접 과목을 골라 듣는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됩니다. 선택과 활동이 곧 기록입니다.

무엇을 어떻게 채웠나가 핵심

내신·수능의 변별력이 줄어든 자리를, 대학은 학교생활기록부의 세부능력특기사항으로 채웁니다. 이제 생기부 관리 없이는 상위권 대학 진학이 어렵습니다.

4 → 10%
1등급 비율 확대
전면 폐지
수능 선택과목
8개 대학
정시도 학생부 반영
TOP UNIVERSITIES · 2028

서울대·고려대·연세대는 생기부를 이렇게 봅니다

최상위권 대학일수록 ‘성적표 너머의 학생’을 봅니다.

S
서울대학교
01수시 지역균형·일반전형 모두 학생부종합전형(교과 성취·세특 정성평가)
02정시 2단계에서 교과평가 40% 반영(수능 60%) — 점수만으로 뽑지 않음
03과목 선택·세특의 ‘맥락’을 합격 근거로 평가
정시 교과 40%, 생기부를 보는 대학
K
고려대학교
01수시 학업우수·계열적합형 등 다양한 학생부종합 트랙
02정시에 학생부 반영을 일찍 도입(2024학년도)
03학생부 교과·세특으로 전공 적합성·성장 평가
정시 학생부를 먼저 도입한 대학
Y
연세대학교
01수시 학생부종합(활동우수형 등) 학업·진로역량 종합 평가
02정시에서도 학생부 반영 — 2026학년도부터 도입
03교과 성적과 세특·활동의 깊이를 비중 있게 평가
정시까지 기록을 보는 대학

세 대학의 공통점은 분명합니다 — 점수보다 ‘기록’.  잘 관리된 생기부 한 권이 합격의 문을 엽니다.

※ 2028학년도 대학별 전형은 각 대학 발표에 따라 세부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상담 시 최신 시행계획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.

OUR SYSTEM

5단계 · 생기부 관리 시스템
1
마인드뷰학습 심리 진단

공부가 안 되는 진짜 이유부터 점검합니다.
학습 심리와 과목별 심리를 진단해 학생에게 맞는 출발점을 찾습니다.

2
파인드림진로 설계

흥미·적성·성향을 종합 분석해 진로의 방향을 잡습니다.
방향이 정해져야 생기부의 일관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.

3
수행비서맞춤 수행평가

학교 평가계획에 맞춰 학생 개인별 수행평가를 설계합니다.
진로와 연결된 활동으로 세특의 토대를 쌓습니다.

4
유투북독서 수업

진로에 꼭 맞는 독서 수업을 제공합니다.
책에서 출발한 탐구가 토론·보고서로 이어져 세특의 깊이를 더합니다.

5
에스로드 · 에버컨생기부 분석·로드맵

생기부를 정밀 진단하고 대학별 합격 전략 및 특목·자사고 합격 가능성을 타진하고,
학기별 로드맵을 리포트로 제시합니다.

그래서 진짜 ‘생기부 관리’가 이루어집니다.

THE SYSTEM

생기부 관리,
말이 아니라 시스템으로.

입시를 잘 “아”는 것보다,
“하”는 것이 중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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