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반계고교과전형
947명
- 지원자격
- 국내 고교 졸업(예정)자 중 일반고·자율고·특목고(마이스터고 제외)·종합고 보통학과·교육부인가 대안학교·영재학교 졸업(예정)자. 방송통신고 지원 불가
- 전형요소
- 학생부 교과 100%
- 수능 최저
- 약학과: 국어, 수학, 영어, 과탐 중 3개 영역의 합이 5등급 이내 / 간호학과: 국어, 수학, 영어, 사탐 / 과탐(1과목) 중 2개 영역의 합이 8등급 이내
에듀냅
| 전형 | 2027 | 2028 | 변화 | 비고 |
|---|---|---|---|---|
| 일반계고교과전형 | 885 | 947 | ▲ +62 | 수능최저 |
| 지역인재전형 | 652 | 733 | ▲ +81 | 수능최저 |
| 학교생활우수자전형 | 285 | 371 | ▲ +86 | 수능최저 |
가군 · 50 → 60명 ▲ +10명
나군 · 97 → 84명 ▼ -13명
다군 · 46 → 26명 ▼ -20명
| 유형 | 모집 | 전형요소 |
|---|---|---|
| 사회배려대상자전형 | 53명 | 학생부 교과 100% |
| 지역인재(저소득층)전형 | 4명 | 학생부 교과 100% |
| 특성화고동일계전형(정원외) | 41명 | 학생부 교과 100% |
| 농어촌전형(정원외) | 50명 | 학생부 교과 100% |
| 저소득층전형(정원외) | 61명 | 학생부 교과 100% |
| 수시 특성화고교과전형 | 119명 | 학생부 교과 100% |
| 수시 사회배려대상자전형 | 53명 | 학생부 교과 100% |
| 수시 특성화고동일계전형(정원외) | 41명 | 학생부 교과 100% |
| 수시 농어촌전형(정원외) | 50명 | 학생부 교과 100% |
수시 2,379명 vs 정시 220명으로 수시 비중 약 92%
영어 등급을 표준점수로 환산하여 반영 (1등급 200점, 2등급 198점, 3등급 195점, 4등급 190점, 5등급 185점, 6등급 180점, 7등급 175점, 8등급 170점, 9등급 165점), 일반전형 일반학과 25% 비율 반영, 약학과 20% 비율 반영
| 학과 | 트랙 | 모집 | 선발 방식 | 수능 최저 |
|---|---|---|---|---|
| 약학과 | 수시 일반계고교과 | 8명 | 학생부 교과 100% | 국어, 수학, 영어, 과탐 중 3개 영역의 합이 5등급 이내 |
| 수시 지역인재 | 18명 | 학생부 교과 100% | 국어, 수학, 영어, 과탐 중 3개 영역의 합이 5등급 이내 | |
| 수시 지역인재(저소득층) | 2명 | 학생부 교과 100% | 국어, 수학, 영어, 과탐 중 3개 영역의 합이 7등급 이내 | |
| 수시 학교생활우수자 | 5명 | 학생부 100% | 국어, 수학, 영어, 과탐 중 3개 영역의 합이 5등급 이내 | |
| 정원외 농어촌 | 4명 | 학생부 교과 100% | 국어, 수학, 영어, 과탐 중 3개 영역의 합이 7등급 이내 | |
| 정원외 저소득층 | 4명 | 학생부 교과 100% | 국어, 수학, 영어, 과탐 중 3개 영역의 합이 7등급 이내 | |
| 정시 나군 일반전형 | 17명 | 수능 100% (국어 25%, 수학 30%, 영어 20%, 탐구 25%, 과탐 표준점수 5% 가산점) | — |
수시 2,699명 vs 정시 220명으로 수시 비중이 92%에 달하는 교과 중심 대학. 주력은 일반계고교과(947명)·지역인재(733명)이며, 정시는 가·나·다 3군 합산 170명 수준.
학생부 교과 성적 중심의 정량 평가를 기조로 하되, 약학과에는 수능최저(3개 영역 합 5등급)를 전 수시 전형에 일관 적용하여 실질 학업 역량을 검증.
부산·울산·경남 출신 교과 우수자를 핵심 타깃으로 하며, 약학과 지원자는 과탐 응시 필수의 이과 계열 학생을 전제로 설계됨.
지역인재II전형 폐지(2027년 223명 → 2028년 0명)로 학생부종합 성격의 대규모 전형 소멸. 학교생활우수자전형 약학과 5명 신설(2027년 미선발 → 2028년 선발), 지역인재II 약학 라인 대체. 정시 총모집 27명 증가(193명 → 220명), 가군 10명 순증. 약학과 정시 가산점 변경: 과학II 가산점(2점) → 과탐 표준점수 5% 가산점으로 방식 전환.